2007.05.24. KIA vs 롯데 6차전. 광주 구장


7 2/3 이닝, 4 피안타, 1실점(자책), 승리 투수 염종석


- 19승 19패 1무. 승률 5할에 복귀했다. 순위는 삼성과 공동 4위.

- 평균자책을 2.09(리그 2위)로 낮추면서 염종석이 4승을 올렸다. 통산 100승까지 앞으로 7승 남았다.

- 리오스의 마수걸이 홈런과 이대호의 장외 홈런(10호, 리그 3위)이 터졌고, 정보명은 연속 경기 안타를 12경기로 늘렸다.

- 어제 경기의 7득점은 번트와 아무 상관이 없었다. 오늘도 우리는 번트 없이 4점을 올렸다. 2회초 무사 1루에서 강민호가 희생 번트가 아닌 강공을 했더라면, 최종 스코어는 몇이 되었을까?  우리 타자들은 3경기 연속으로 10안타 이상을 기록했다. 삼성에는 한 명도 없는 3할 타자가 롯데에는 세 명이다(규정 타석 이상 기준. 이대호, 정보명, 이원석).

- 8회말 4점차에서 최대성이 등판했다. 5할 승률에 허덕이다보니 코칭 스탶에겐 그를 아낄만한 심적 여유가 없다. 안타깝다.

- 어제에 이어 오늘도 실책이 없었다. 롯데가 올린 19승 가운데 12승이 무실책 경기다(무실책 경기수 16, 12승 3패 1무, 승률 8할).

5회초 1사에서 시즌 첫 홈런(1점)을 때린 에두아르도 리오스

이대호의 7회초 장외 홈런(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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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넘나드는 | 2007/05/24 18:53 | The Gam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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