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07일
2007년 롯데 자이언츠의 6월, 매직 or 악몽...?


-그러나, 그 해의 6월은 한쪽을 우승으로, 다른 한쪽을 5위로 만들었다.
- 물론 4강으로 가는 길이 1992년 스타일만 있는 것은 아니다. 강병철 감독의 바람대로 시즌 마지막까지 계속 5할 근처에서 놀며, 리그 상황에 따라 가을 티켓을 따는 방법도 있고,
- 봄까지는 겨우 5할 근처에서 놀다가 장마가 시작되고 부터 쭉쭉 차고 올라간 2002년 김성근(LG) 스타일도 있다.
- 롯데 자이언츠의 통산 6월 승률(0.441)은 통산 시즌 승률(0.457)보다 낮다. 2001년부터 2005년까지 롯데 자이언츠의 6월 승률은 0.350을 넘은 적이 없었다.
- 그러나, 강병철 감독의 롯데 자이언츠가 기록한 통산 6월 승률은 0.590이다.
[강병철 감독 재임시 6월 승률]
연도 | 승 | 패 | 승률 |
1983 | 7 | 8 | 0.467 |
1984 | 5 | 6 | 0.455 |
1985 | 10 | 6 | 0.625 |
1991 | 10 | 9 | 0.526 |
1992 | 14 | 5 | 0.737 |
1993 | 13 | 9 | 0.591 |
2006 | 13 | 7 | 0.650 |
통산 | 72 | 50 | 0.590 |
- 2007년 롯데 자이언츠의 6월은 악몽이 될 것인가, 매직이 될 것인가?
- 2007년 6월 7일 현재, 자이언츠의 6월은 3승 2패 중이다.
# by | 2007/06/07 15:17 | Player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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