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 내가 서있던 땅에서 역사를 보여줘 정말 고마워

"형의 대기록이 우리 팀과 대결에서 나온 걸 고맙게 생각해. 삼성 선수들은 물론 우리 팀 선수들에게도 귀감이 될 수 있는 장면이었어. 내가 서있던 땅에서 역사를 보여줘 정말 고마워. 나 역시 형의 플레이에 자극을 받고 열심히 하려고 해."

홍성흔 (두산 베어스)

양준혁의 2,000 안타에 대한 축하 편지에서... (SPORTS 2.0 제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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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넘나드는 | 2007/06/19 15:46 | Baseball says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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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넘나드는 at 2007/06/19 17:19
* 내가 서있던 땅에서 역사를 보여준 고마운 인물들...

자이언츠의 첫 번째 우승, 유두열과 최동원, 1984년 10월 9일 잠실 야구장

자이언츠의 두 번째 우승, 박동희, 1992년 10월 14일 잠실 야구장


* 기타 등등

역대 최소 관중 2위(69명, 1위는 54명 쌍방울 레이더스 전주 구장) 경기, 2002년 10월 19일 사직 구장

역대 최다 점수차(5점차, 통산 2번째, 1번째는 1990년 광주 구장 삼성) 9회말 역전패, 2006년 8월 16일 잠실 구장

최고령 타자 출장, 안타, 홈런 경기, 호세, 2007년 5월 10일 문학 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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