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0일
[김성근] 등 뒤에 100m 절벽이 있다고 생각하고 야구를 하라
그래서 김감독이 선수들에게 강조하는 것은 절실함이다. "등 뒤에 100m 절벽이 있다고 생각하고 야구를 하라"는 김감독은 "대충 하자는 생각으로 하면 절대 떨어지는 능력을 보완할 수 없다"고 말한다.
김성근(SK 와이번스 감독)
2007년 4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http://www.cbs.co.kr/Nocut/Show.asp?IDX=495172)
김성근(SK 와이번스 감독)
2007년 4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http://www.cbs.co.kr/Nocut/Show.asp?IDX=495172)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진솔하게 김성근 감독을 말한다 by 홈키파
- SK의 우승, 추성훈과 데니스 강 by 얼음칼
- '덕분에' by sunik
- 김성근, "이기는 방법은 한 가지가 아니다" by 홈키파
- 경축! 인천SK와이번스 우승! by 엔티_유키
# by | 2007/07/10 17:35 | Baseball says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