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등 뒤에 100m 절벽이 있다고 생각하고 야구를 하라

그래서 김감독이 선수들에게 강조하는 것은 절실함이다. "등 뒤에 100m 절벽이 있다고 생각하고 야구를 하라"는 김감독은 "대충 하자는 생각으로 하면 절대 떨어지는 능력을 보완할 수 없다"고 말한다.

김성근(SK 와이번스 감독)

2007년 4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http://www.cbs.co.kr/Nocut/Show.asp?IDX=495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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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넘나드는 | 2007/07/10 17:35 | Baseball says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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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넘나드는 at 2007/07/10 17:52
야구 감독의 영어 표현은 manager다. 그리고, 매니저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구성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김성근은 한국 리그 감독 가운데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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